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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?

 

도그파파입니다.

 

이번의 포스팅 내용은 뱅앤올룹슨 P2 대한 내용입니다.

 

 

 

 

유명한 로고 입니다.

 

아마 뱅앤올룹슨은 잘 몰라도 이 마크는 보신분들이 많을 듯 합니다.


가장 유명한 제품으로 뱅 & 올룹슨은 A8 이어폰을 성공시켰다

 

애플의 아이팟이 유행하던 때, 애플 스토어에서 팔기 시작하면서 인기를 얻었다.

 

국내에도 이 시기쯤에 유명해진듯 합니다.


국내의 제품은 아니고 덴마크 회사입니다.

 

덴마크 하면 유명한곳이 또 하나 있죠?? 레고(LEGO)... 이 회사도 덴마크에 있습니다.

 

언제가는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이기도 합니다.

 

어쩌면 이렇게 디자인들을 이쁘게 만드는지 유럽의 감성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듯 합니다.

 

회사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면.....


뱅 & 올룹슨(덴마크어: Bang & Olufsen, B&O)은 고가의 고급형 오디오 기기를 설계 및 제조하는 덴마크의 전자 회사입니다.

 

이외에도 텔레비전, 전화기를 설계 및 제조합니다.

 

1925년 피터 (덴마크어: Peter Boas Bang)과 스벤드 올룹슨(덴마크어: Svend Olufsen)이 이 회사를 세웠습니다.

 

창립자 두사람의 이름을 따서 회사이름을 만들었습니다.

 

이 회사의 최초의 이노베이션은 교류에서 작동하는 라디오였습니다.

 

당시 대부분의 라디오는 축전지를 썼습니다.

 

그들은 라디오 및 라우드 스피커 분야에서 경험을 쌓은 뒤, 하나의 원칙을 세웠습니다.

 

그들의 제품들은 "정직한" 음악적 재현(reproduction)을 수행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.

 

B&O의 세트와 스피커들에서 나오는 음악이 기술적 한계에 의해서 영향을 받지 않고서 그대로 사용자에 귀에 들려야 한다는 이상이었다.

 

이런 점에서 제품의 설계 및 테스트 과정에 있어서, 기구적인 테스팅 대신, 제품의 인지 음향학적인 면이 강조되었습니다.

 

뱅 & 올룹슨은 제품 디자인 면에 있어서, 최신 산업 디자인 경향을 곧잘 반영하곤 합니다.

 

뱅 & 올룹슨 회사 내에는 디자이너가 없다. 대신 디자이너로 하여금 회사로부터 독립적인 지위를 갖게 해 주는 편이었습니다.


그리고 보통 B&O는 "베오"란 명칭을 제품명 앞에 붙입니다.

 

 

그럼 본격적으로 제품에 알아보겠습니다.

 

 

 

베오플레이 P2 (Beoplay P2)

 

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입니다.

 

거기가 어딘데에 지진희가 박스 담당으로 BGM 을 자체 재생하는 모습이 보여줬죠.ㅎㅎ

 

거기가어딘제 지진희 스피커 입니다.

 

 

 

튀김 및 먼지 방지 설계되어 있습니다.

 

스피커 안의 방진 및 먼지 방지 드라이버와 단단히 밀폐 된 알루미늄 및 폴리머 케이스 덕분입니다.

 

275g의 매우 가벼운 무게로 주머니 나 가방에 쉽게 넣을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스마트 기능

 

Beoplay 앱을 통해 맞춤 설정이 가능 합니다.

 

스위치 나 버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

 

빠른 쉐이크 또는 더블 탭은 P2의 스마트 기능을 활성화합니다.


 

놀라운 퍼포먼스

 

풍부한 저음과 훌륭한베이스 및 킥 드럼을 제공합니다.

 

스피커는 새로운 중저 우퍼 드라이버와 2 x 50 와트 이상의 최고 출력으로 지원됩니다.

 

내장 마이크는 통화 및 음성 활성화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 


배터리


USB 케이블로 스마트 충전.

 

한 번의 배터리 충전으로 최대 10 시간 동안 음악을 계속 재생할 수 있습니다.

 

그리고 그것을 끌 필요가 없습니다.

 

15 분 동안 대기 기능을 사용하면 배터리를 절약 할 수 있으며 음악을 더 오래 보관할수 있습니다.

 

세계적인 제품에 무슨 딴지를 걸만한 흠이 없지만 가격이 그래도 조금 있다는 점??ㅎㅎ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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